사진=서울 서초소방서 제공

사진=서울 서초소방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8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미용실로 돌진해 손님 1명이 사망하고 직원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A(82)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2분께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골목길에 주차된 오토바이 3대와 차량 1대를 들이받고 인근의 미용실로 돌진했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미용실에 있던 손님 1명이 차량 아래에 깔렸고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졌다. 미용실 직원 2명은 팔이 부러지는 등 부상을 입었다.

AD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