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각각 500억원씩 출자해 신규 펀드 조성
전기차 에코시스템·디지털헬스케어·데이터 관련 사업 등에 투자

조주완 LG전자 CSO 부사장(왼쪽)과 이만희 미래에셋캐피탈 대표가 2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공동투자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조주완 LG전자 CSO 부사장(왼쪽)과 이만희 미래에셋캐피탈 대표가 2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공동투자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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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가 미래에셋그룹과 손잡고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할 1000억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조성한다.


30일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는 미래에셋그룹과 전날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신성장산업 공동투자 협약식'을 열고 성장 가능성이 큰 국내외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 각각 500억원씩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기차 에코시스템과 디지털헬스케어, 데이터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신사업 분야의 벤처기업에 전략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대기업과 벤처기업 간 경계를 허무는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추진하는 것이 목표다. 신규 펀드 운용은 미래에셋캐피탈이 맡고, 존속기간은 10년이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가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 내놓는 500억원은 회사가 추진한 투자액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앞서 4차 산업혁명의 큰 축인 디지털전환에 속도를 내기 위해 인공지능, 콘텐츠, 자율주행 등 미래 사업에 투자했으나 액수는 수십억원 대였다. 이번 투자를 통해 벤처기업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경제의 역동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주완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CSO) 부사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준비를 가속화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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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는 신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사내벤처, 사내회사(CIC) 등 혁신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인수합병(M&A)과 전략적 협력·투자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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