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내년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51명 참가…워크숍 개최
전남기술과학고 출신인 양수민 선수가 2019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제45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동력제어 직종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세레모니하는 모습.(사진제공=전라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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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내년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 대회를 앞두고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와 국제 지도위원 합동 워크숍이 27~29일 사흘간 개최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인천시 부평구 글로벌 숙련 기술 진흥원에서 주최했다.
워크숍에 참여하는 국가대표 선수와 국제 지도위원들은 선서를 통해 대회 성과 창출을 위한 결의를 다짐할 예정이다. 올림픽 의무 교육과 함께 효과적인 장기간 강화 훈련을 위한 그룹별 토론도 이어진다.
삼성전자는 선수단의 역량 향상을 돕기 위해 7억2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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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은 오는 9월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돼 내년 10월12~17일에 열린다. 우리나라는 산업기계 등 46개 직종에서 51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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