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를 진행하되 현재안을 보완·발전시켜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오 시장은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어 "가능한 한 행정의 연속성을 최대한 존중하겠다"며 "문제점은 최소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 서울시장의 책무"라고 말했다. 광화문광장 조성사업 3대 보완분야로 월대 복원 등 역사성 강화와 이순신장군 동상, 세종대왕 동상 등의 활용, 주변 부지·건물과의 연계를 언급했다. 사진은 프레스센터에서 바라본 광화문광장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