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 자료 사진. 기사와 관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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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5월5일 어린이날 놀이에서 출발하여 과학을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천체투영관에서 어린이날 오후 4시부터 온·오프라인으로 90분간 진행한다. 과천과학관의 로켓 공학자, 천문학자와 과학커뮤니케이터가 함께 기획하고 진행하는 돔 콘서트다. 어린이들의 관심사를 소재로 하면서 엄마, 아빠 온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과학 토크와 함께 돔 영상이 어우러진다.

이번 토크콘서트의 주제는‘놀다 보니 과학?!’이다. 놀이공원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롤러코스터, 단조롭지만 흥미진진한 전통놀이 투호 등, 놀이기구의 움직임이 보여주는 과학원리와 재미를 구현하기 위해 적용된 과학기술을 통해 나도 모르게 접하고 있던 과학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장난감이나 놀이방법이 과학교육이나 기술개발에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사례들도 소개하면서 놀이의 새로운 측면, 놀이와 과학의 만남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본다.


오프라인 행사는 과학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예매를 통해 선착순 40명만 참여할 수 있고, 좀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과학관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방송을 동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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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날 오후1시엔 천체투영관에서 가족중심 특별 별자리 해설 ‘하늘의 왕은 누구인가?’라는 유료 관람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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