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원인 분석 결과 가족 간 감염 40%, 집단감염, 5인 이상 사적모임 뒤이어... 가족 중 한 사람 검사받기, 증상 있으면 즉시 검사 요청... 다중이용시설 방문 최대한 자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호소

"다중이용시설 방문 최대 자제"...김선갑 광진구청장 긴급 호소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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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최근 확진자 급증으로 4차 확산 위기가 우려됨에 따라 26일 긴급하게 구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김 구청장은 감염원인을 살펴보면 가족 간 감염이 40%에 육박, 집단감염, 5인 이상 사적모임이 주를 이룬다며 감염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언급했다.

김 구청장은 “감염 확산 차단 방법은 가족 중 한 사람은 검사를 받고,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이번 한 주간은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어 “백신 접종률에 따라 감염자 발생은 반비례한다”며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공공부문 방역강화에 대해 전달, 직원들에게 특별 방역관리 주간동안 철저한 자기 관리와 개인방역 준수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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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의 긴급 메시지는 구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블로그, 페이스북) 및 소셜방송 공식채널(유튜브, 네이버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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