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월드콘, 광고모델로 ‘배구여제’ 김연경 발탁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제과가 콘아이스크림 월드콘의 광고 모델로 ‘배구여제’ 김연경 선수를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작년 페이커에 이어 또 다른 ‘월드 클래스’를 월드콘의 광고 모델로 발탁하기 위해 김연경 선수와 올 초부터 접촉, 계약을 타진했다.
롯데제과는 김연경 선수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있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가 인정하는 ‘1등’, ‘대표’, 독보적인 ‘월드 클래스’라는 점에서 월드콘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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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김연경을 앞세워 광고 영상을 제작, 5월에 방영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제과는 올해 월드콘을 가지고 뒤집기, 세우기 등 월드콘으로 노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챌린지 ‘월드콘테스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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