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곳곳서 산발적 감염 잇따라…백신 접종자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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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2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2357~236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대부분 신규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n차 감염으로 조사됐다.


광주 2357번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을 받은 이력이 있는 확진자다.

백신 접종 당시 광주 2357번이 코로나19 잠복기 또는 감염 직후였을 것으로 방역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광주 2357~2358번은 같은 의료시설 외주업체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2358번의 감염경로는 광주 2357번이다.


광주 2359번은 전날 확진된 청주 933번의 접촉자다.


광주 2360번과 광주 2363번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광주 2339번 관련 감염자들이다.


광주 2361번도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광주 2352번과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 2362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담양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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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 누적 확진자는 2363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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