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 개설 대학, 금융교육 교수·교재 등 무료 지원

금감원, 2021년 2학기 대학 '실용금융' 강좌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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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금융감독원은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1년 2학기 대학 '실용금융' 강좌 개설 접수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금감원은 대학생들이 정규 교육과정을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2016년부터 대학 실용금융 강좌 개설을 지원 중이다.

1학기에 전국 81개 대학에 강좌 개설을 지원했다. 이는 339개 전국 대학교의 약 24% 수준으로 6200여명이 강의를 수강했다.


강좌 개설 대학에는 금융교육 교수, 교재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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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2017년에 발간된 실용금융 교재를 전면 개편해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지식 등을 수록, 학생들의 체계적·실용적 금융지식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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