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소병훈, 종부세 논란에 “부동산 문제 자리 잡아가…입 닥치길”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당 안팎으로 벌어지는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논란과 관련해 “더 이상 부동산 관련해서 쓸데없는 이야기는 입을 닥치길 바란다”고 했다.
소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부동산 문제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서 어렵게 자리를 잡아간다”며 이같이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그는 “대한민국은 5200만의 나라다. 52만의 나라가 아니다”라며 “김대중, 노무현 정부 이후 10년을 건너 뛰면서 저들은 많은 일들을 비틀어 왜곡시켰다”고 비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