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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스위스 명품 뷰티 브랜드 ‘발몽’ 입점

최종수정 2021.04.21 10:53 기사입력 2021.04.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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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이 아시아 면세업계 최초로 스위스 명품 뷰티 브랜드 발몽을 론칭했다.

롯데면세점이 아시아 면세업계 최초로 스위스 명품 뷰티 브랜드 발몽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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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면세점은 21일 아시아 면세업계 최초로 스위스 명품 뷰티 브랜드 발몽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발몽은 스위스 청정 자연의 유기농 경작지인 피토-알파인 가든에서 재배한 식물과 알프스 빙하수 성분을 바탕으로 제조한 트리트먼트 화장품을 통해 스위스 셀룰라 코스메틱 기술을 3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명품 안티 에이징 브랜드로 전 세계 52개 국가에 진출해있다.

국내에서는 그동안 특급호텔 고급 스파와 롯데백화점 잠실에비뉴엘점 등에서 접할 수 있었지만 롯데면세점에 단독 입점하면서 이제 면세점에서도 발몽을 만나볼 수가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피부 노화 방지효과가 뛰어나 유명 여배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라임 리뉴잉 팩 크림과 수분 공급에 효과적인 모이스쳐링 부스터 등이 있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25일까지 발몽 론칭을 기념해 고객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발몽 화장품을 함께 사용해보고 싶은 친구 3명을 태그하고, 롯데면세점 입점을 축하하는 메시지 혹은 기대평을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추첨 발표는 26일이며 당첨된 3분의 고객에게 베스트셀러인 프라임 리뉴잉 팩 50ml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아시아 면세업계 최초로 발몽을 론칭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시 돌아올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 고객이 다양한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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