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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장애 어린이 돕는 'SPC행복한 펀드' 누적 20억 지원

최종수정 2021.04.19 10:09 기사입력 2021.04.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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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푸르메재단에서 진행된 'SPC 행복한 펀드 약정식'에서 황재복  SPC그룹 대표(왼쪽)와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시 종로구 푸르메재단에서 진행된 'SPC 행복한 펀드 약정식'에서 황재복 SPC그룹 대표(왼쪽)와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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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SPC그룹은 서울시 종로구 푸르메재단에서 저소득 가정 장애어린이 지원을 위한 'SPC 행복한 펀드 약정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SPC 행복한 펀드’는 SPC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매칭펀드를 조성해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전달하는 SPC행복한펀드는 2억원으로 SPC그룹은 10년간 누적 20억 원을 기부해 1200여명의 장애어린이와 가족들을 지원했다.


기부된 기금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비영리재단인 푸르메재단에 기부돼 장애아동들의 재활치료비, 의료비, 보조기구 지원, 특기적성 교육비 등에 사용된다.


한편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황재복 SPC그룹 사장과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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