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 협력 사업

[사진=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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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가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과 협력해 도 내 소규모 취약 양돈 농가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피해 본 농가를 대상으로 수익 증대와 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양돈 농가의 축사시설, 사육밀도, 사양관리, 출하 시기 이상 여부 등을 점검해 사육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품질관리도 기법'을 적용, 농가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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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도는 농가 소득 10% 향상과 적정 사육 두수 및 분뇨 배출 감축을 통해 노동력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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