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어린이 급식센터’, 풀무원 손잡고 기장군 어린이 건강성장 프로그램 가동
부산 기장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풀무원푸드머스 업무 협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 기장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문숙희 경남정보대 교수)가 ㈜풀무원푸드머스(대표 윤희선)와 업무 협약을 맺고 기장군 어린이들의 건강 성장 프로그램을 펼친다.
‘기장 급식지원센터’는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곳이다.
15일 센터는 ㈜풀무원푸드머스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공동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양측은 영양, 위생 교육지원을 확대하고 저염·저당과 건강한 지방섭취를 위한 조리실습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진행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기장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문숙희 센터장과 풀무원푸드머스 염승윤 상무 등이 참석했다.
문숙희 센터장은 “풀무원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이 센터와 접목돼 기장군 어린이의 건강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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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센터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질 좋은 급식 제공을 위해 풀무원과 우리대학 식품영양과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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