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홍남기 "2025년 전국 주요거점서 자율주행차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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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 정부가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유상실증 서비스를 개시하고 관계 법령 정비를 추진한다.


홍 부총리는 "금년 미래차 R&D(연구개발) 투자를 작년보다 37% 확대하고 현재 투자 강화 기조를 2025년까지 지속할 것"이라며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자율차 통신, 차량용 반도체, 차량용 센서, 자율주행 SW(소프트웨어) 등 6대 기술개발에 R&D 집중 투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내연차 고도화와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 기술 개발 수요를 반영해 지원하고 단계적 보급 확산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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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국 고속도로·지자체 주요거점에서 자율주행 상용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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