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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銀 "업무용 차량 전부 무공해차로 바꿉니다"

최종수정 2021.04.16 09:34 기사입력 2021.04.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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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서울 소공로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유병철 OK저축은행 전무(오른쪽)가 한정애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지정서를 수여 받고 있다.[사진=OK금융그룹]

지난 14일 서울 소공로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유병철 OK저축은행 전무(오른쪽)가 한정애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지정서를 수여 받고 있다.[사진=OK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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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OK금융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무공해차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OK금융그룹은 최근 서울 소공로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30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K-EV100)' 선언식에 참여했다.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유병철 OK저축은행 전무 등 참여기업 대표자가 참석했다.

무공해차 전환100은 민간기업이 보유하거나 임차한 차량을 2030년까지 전기차 혹은 수소차로 100%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지난달 환경부가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가진 1차 선언식의 연장선이다.


선언식에 참석한 OK금융그룹도 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모든 업무용 차량을 무공해차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무공해차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인프라도 함께 구축한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무공해차 전환을 시작으로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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