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8일 오전 7분 기준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개표율은 46.0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 시각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56.24%,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0.68%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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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만6187표가 개표된 가운데 오 후보는 126만614표, 박 후보는 91만1814표를 얻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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