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농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은 5일 식목일을 맞아 정서원 수습계장(사진 왼쪽) 등 신규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안성시 소재 안성교육원을 찾아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은 5일 식목일을 맞아 정서원 수습계장(사진 왼쪽) 등 신규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안성시 소재 안성교육원을 찾아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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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농협은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경기도 안성시 소재 안성교육원에서 ‘함께하는 100년 농협 그 희망을 심다’라는 슬로건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식목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유찬형 부회장을 비롯한 농협 임원진과 작년 12월 농협중앙회와 NH농협은행 등 계열사에 신규로 입사한 직원 등 50여명이 함께 참석해 아름다운 봄꽃을 대표하는 영산홍을 심었으며, 안성팜랜드를 방문하는 고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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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회장은 “최근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이때에, 농협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규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농협의 희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더욱 뜻깊은 식목일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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