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민 어제· 오늘 11명 코로나19 확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2일 오후부터 3일 코로나19 확진자 11명(1561~1571번)이 발생했다.
1561, 1567, 1569번은 각각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접촉으로, 1562, 1563, 1566, 1571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됐다.
또, 1565, 1568번은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1564, 1570번은 두통 등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정순균 구청장은 "감염병 대응원칙은 ‘조기 발견, 조기 차단’이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조금이라도 이상 증상이 있다면 감염병관리센터나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