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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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 오후 3시 기준 투표율은 6%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오후 3시 기준 투표율이 6.36%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1216만1624명 가운데 77만3468명이 투표를 완료한 것이다.


특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는 56만870명이 투표해 사전투표율 6.66%로 집계됐다.

부산시장 보궐선거의 경우 17만9286명이 사전투표를 하면서 6.11%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봤을 때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충청북도(7.81%)였다. 이어 전라남도(7.73%), 경상남도(7.63%), 충청남도(6.9%)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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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1대 총선 당시 사전투표 첫날 같은 시각 기준 투표율은 8.49%였다. 2018년 지방선거와 2017년 대선에서는 각각 6.37%, 8.28%를 보였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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