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시 소그룹·단기여행하기, 개인차량 이용,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

거창군보건소 전경

거창군보건소 전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봄철 나들이 방역 수칙’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따뜻해진 날씨에 야외활동 인구가 증가하고 봄기운을 만끽하는 들뜬 분위기에 자칫 방역 의식이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이다.

특히 벚꽃 개화에 따라 주요 벚꽃 명소에 다수의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공통수칙으로는 발열, 호흡기 증상 있을 시 나들이 계획 취소·연기, 휴게소 방문 자제, 마스크 착용, 기본거리(2m, 최소 1m) 준수, 혼잡시간대 피하기 등이 있다.

귀가 후에는 반드시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을 관찰하고 증상이 있을 시 반드시 선별 진료를 받고 외출·모임을 삼가야 한다.


또한 개별 여행 시 소그룹·단기여행하기, 개인차량 이용,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해야 한다.

AD

단체여행은 될 수 있는 대로 자제하되, 단체여행을 하면 방역관리자 지정 및 방역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차량 내 마스크 착용, 단체식사를 지양하고 소그룹·개별식사를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