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포해경, 신임 경찰관 벚꽃 잎 바라보며 봄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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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에서 관서 실습 중인 신임 241기 해양 경찰관들이 휴식 시간을 이용해 청사 내 만개한 벚꽃 잎을 바라보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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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해양 경찰관은 총 53명(남 41, 여 12)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15주간 목포해양경찰서 내 파출소, 경비함정 등에서 현장실습 등을 거쳐 근무지로 정식 배치돼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해양경찰로서의 새 출발을 시작한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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