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31일 경남 산청군 오부면 지리산 자락 해발 500m 부지에서 자라는 눈개승마 민병기(70), 배상열(65)씨 농가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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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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