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동전노래연습장 관련 1명 추가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30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서구 주민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2207번으로 등록됐다.
2207번은 최근 확산하고 있는 동전노래연습장과 관련자로 분류됐다.
동전노래연습장과 관련해서는 지난 22일 전남 907번과 접촉자인 2187번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발생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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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총 17명이 확진됐다. 광주시 방역당국이 해당 동전노래연습장에 대한 환경검체를 실시한 결과 환풍기에서 양성 반응이 검출되면서 다시 한 번 환기의 중요성이 부각되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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