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해외유입·지역 간 전파 등 2명 확진…누적 219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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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4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2192~219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날 현재까지 나온 신규 확진자는 4명이 됐다.


광주 2192번은 해외유입 사례다.

그는 멕시코에서 입국했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최종 확진됐다.


광주 2193번은 전북 138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 1381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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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누적 확진자 2193명 중 지역감염은 2053명, 해외유입은 140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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