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 22일 인사 단행

새내기 전남 소방공무원 91명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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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가 22일 자로 신임 소방공무원 91명에 대해 인사를 단행한다.


21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인사발령된 91명의 새내기 소방관들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외출·외박 없이 철저한 감염관리 아래 교육을 수료했다.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한 기본 소양과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실무 교육과정을 마쳤다.


이들은 18개 소방서 119안전센터, 구급대 등 최일선 소방현장에 배치돼 전남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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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윤 소방본부장은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이 요구되는 교육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정예 소방공무원으로 새롭게 태어남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국민 안전 지킴이로서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현장 활동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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