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목욕장업 관계자 간담회를 진행 하고 있다

거창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목욕장업 관계자 간담회를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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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거창군은 18일 경남도내 목욕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군청에서 목욕장 업계 관계자 14명을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 구인모 군수는 지난 17일 0시부터 28일 자정까지 시행되는 강화된 목욕장업 방역 수칙인 선풍기 및 음료 공용 용기 재사용 금지, 샤워 시설·옷장 한 칸 띄우기, 이용 시간 1시간 내 준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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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군수는 "지역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방지를 위해 진행 중인 목욕장업 종사자 전수검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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