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스마트저축은행 대표이사 [사진=스마트저축은행]

김영규 스마트저축은행 대표이사 [사진=스마트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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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스마트저축은행이 18일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영규 대표이사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 대표는 기업은행 지점장, 본부장, 부행장을 거쳐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난해 스마트저축은행의 대주주가 미래그룹으로 변경되면서 3월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재임 기간 비대면 플랫폼 개발과 저원가성 예금유치 등을 통해 자산규모 증대와 재무건전성 지표를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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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관계기관과 기업 간의 협약을 통한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하여 지역 중소상공인 및 개인 근로자 등 고객들의 니즈에 맞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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