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주주총회서 최성안 사장 재선임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삼성E&A 삼성E&A close 증권정보 028050 KOSPI 현재가 51,100 전일대비 3,600 등락률 -6.58% 거래량 1,936,382 전일가 54,700 2026.05.15 12:5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은 18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사옥에서 열린 제 54기 주주총회에서 최성안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이어진 이사회에서 대표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최 사장은 사업과 조달 등 설계·조달·시공(EPC) 각 분야를 두루 거친 엔지니어 출신의 플랜트 전문가로 2018년부터 회사를 이끌어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날 정주성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정 부사장은 삼성에서 30년 이상 재무와 경영관리 분야에 몸담아온 재무전문가로 현재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경영지원실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 밖에 박일동 전(前) 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선임됐고,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 등 이날 부의된 안건이 원안대로 모두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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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은 "지난해 불확실성 속에도 수년간 지속해온 혁신과 체계적인 위기대응을 통해 소중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디지털 기술혁신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만전을 기해 지속 성장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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