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공사현장서 토사 무너져…50대 근로자 숨져
17일 오전 8시 51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연산동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A(55)씨가 매몰돼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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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17일 오전 8시 51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연산동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A(55)씨가 매몰돼 숨졌다.
A씨는 공사 현장 주변 옹벽 기초작업 중 무너져 내린 토사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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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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