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연 이연에프엔씨 대표, 보범 납세자로 국세청장 표창 받아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설렁탕 프랜차이즈 한촌설렁탕을 운영 중인 이연에프엔씨는 정보연 대표(사진)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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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세청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 재정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정보연 대표는 성실납세자 우대 혜택에 따라 3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 납기연장 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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