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의회, 제255회 임시회 폐회
6일간의 일정으로 주요사업장 방문, 8건의 조례안 및 일반의안 심사 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의회는 6일간의 일정으로 주요사업장 방문, 8건의 조례안 및 일반의안 심사 등을 모두 마치고 제25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에는 법조타운 조성사업 대상지, 한들교 개설공사 현장, 거창 하천환경 교육센터, 거창 환경기초시설 등 4곳의 주요사업장을 방문했다.
법조타운과 한들교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불편 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환경기초시설인 재활용 선별시설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등을 찾아 열악한 근로조건에서도 땀 흘리며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각종 생활 쓰레기들을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하는 등 효율적인 운영과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10일 2차 본회의에서는 거창군 지역 문화진흥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과 거창군 특별교통수단(교통약자 콜택시) 민간위탁 동의안 등 4건의 일반의안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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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환 부의장은 “임시회 기간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해준 동료 의원들과 원활한 의사 운영에 협조해준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봄철 산불을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의 우려가 크므로 일상생활의 사소한 부분에도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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