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야외 운동기구 전수조사를 한다. (사진=장흥군 제공)

영암군이 야외 운동기구 전수조사를 한다. (사진=장흥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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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장흥군(정종순 군수)은 야외 운동기구를 군민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수조사 및 일제 정비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 총 119개소 368점의 야외 운동기구를 조사 완료해, 노후 및 훼손된 운동기구 10개소는 주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히 보수했다. 이용률이 낮은 1개소는 주민 의견 수렴 후 철거 또는 옮겨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119개소의 야외 운동기구에 대해 마을별, 지역별 전담 관리자를 지정해 이용 및 유지 관리를 빈틈없이 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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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순 장흥군수는 “야외 운동기구 이용객이 늘고 있어 올해 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확보해 군내 19개 마을을 대상으로 3월 말까지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며 “군민 건강과 면역력 증진을 위해 연차별로 지속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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