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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치매 예방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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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담양군은 치매 예방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치매 예방관리자 1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발열 체크,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교육은 치매 전문 교수를 초빙, 치매 예방과 통합적인 인지기능 증진 방법 등 치매예방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앞으로 치매예방관리자는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실무 기법을 활용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치매 예방 생활 습관 실천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복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이 지역사회의 치매 관리 효율성 제고와 치매 관련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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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치매예방관리자는 지난 2019년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교육을 통해 양성됐으며, 22개 마을 190여 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지 강화 및 감각, 신체, 공예, 영양교육 등 다차원의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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