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코로나 2명 양성…누적 2111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밤사이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2110·2111번으로 분류됐다.
2110번은 미국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사례다. 입국 당시 실시한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지만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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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주민인 2111번은 2059번과 관련자로 확인됐다. 2059번은 지난달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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