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풀무원샘물에서 진행된 공식 스폰서십 협약식에서
풀무원샘물 조현근 대표(좌)와 울산현대축구단 김광국 단장(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월 24일 풀무원샘물에서 진행된 공식 스폰서십 협약식에서 풀무원샘물 조현근 대표(좌)와 울산현대축구단 김광국 단장(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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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풀무원샘물이 울산현대축구단의 공식 후원을 내년까지 연장하고 향후 2년간 총 14만병의 '풀무원샘물 바이 네이처(by Nature)' 500ml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풀무원샘물과 울산현대축구단은 지난달 24일 풀무원샘물에서 2021-2022 공식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로써 풀무원샘물은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총 9년간 울산현대축구단을 후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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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샘물은 울산현대축구단의 공식 후원사로서 구단에 연간 7만 병씩, 총 14만 병의 ‘풀무원샘물’ 500ml 제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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