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 위한 ‘유아 숲 교육’ 운영
포스트 코로나 시대…비대면 숲 교육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물맞이 공원과 대죽도 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군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아 숲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유아 숲 교육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소규모로 안전하게 진행되며 비대면 서비스 위주로 동영상 프로그램, 숲 체험키트 제작, QR코드 해설, 찾아가는 숲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산림교육 전문기관에 위탁할 예정이며, 내달 3일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육에 참여할 위탁업체를 모집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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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없는 안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아이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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