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교육기관 JA코리아에 전달
2015년부터 5000여명 학생들이 참여…2700여명 취업 성공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25일 JA코리아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씨티은행)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25일 JA코리아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씨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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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청소년·청년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2억7000만원을 후원했다.


한국씨티은행은 25일 서울 종로구 씨티은행본사에서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 코리아에 후원금 2억7000여만원(25만 달러)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2015년부터 JA 코리아와 취업을 앞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2020년부터는 여대생을 위한 IT 진로 취업 교육과 장애학생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IT 교육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이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전국 14개 지역 98개교에서 약 5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그 중 약 2700여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씨티은행은 금융격차해소를 위해 소외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금융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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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순 씨티은행장은 협약식에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소중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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