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박범수 본부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박범수 본부장<사진>이 25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를 선정했다.
이후 지난해 12월9일부터 1주일 단위로 참가자가 후속 참여자 3인을 지정하는 방식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를 전파하는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로부터 지난 15일 지목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박범수 본부장은 다음 참가자로 죽변수산업협동조합 조학형 조합장 ,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김덕열 센터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혜선 센터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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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본부장은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면서 "우리 본부 근처에도 초등학교가 있는 만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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