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운용사 -신한자산운용

이창구 신한자산운용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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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아시아경제 펀드대상의 ESG 부문 베스트 운용사에는 신한자산운용이 선정됐다.


신한자산운용은 다양한 책임투자 펀드를 통해 클린테크, 그린빌딩, 재생에너지, 철도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투자를 진행해 왔다. 총 40여개 펀드에서 2조3000억원가량을 운용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민간뉴딜펀드로 출시한 ‘신한 아름다운 SRI 그린뉴딜 펀드’는 ESG평가 기준에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으로 수혜를 누릴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이 펀드는 ESG 투자를 컨셉으로 15년 이상 운용돼왔으며 업계에서 가장 오래된 ESG펀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펀드의 1년 수익률은 56.36%로 설정 이후 수익률은 180.76%에 달한다. 이외에도 신한자산운용은 ESG 주식형 펀드와 글로벌 단기채권형 펀드에 적절히 분산투자 하는 ‘신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ESG 펀드’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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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은 효과적인 ESG 투자를 위해 지난해 ESG 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국내 종합자산운용사로서는 처음으로 기후 행동 원칙 선언문을 발표했으며 지난해 10월엔 국내 주식 책임투자형 위탁운용사로 선정돼 사회책임투자의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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