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도서지역 노후시설물 교체 "이제 편히 사용하세요!"
마산합포구 진동면 도서지역(송도·양도) 노후 상수도시설물 정비공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마산합포구 진동면 도서 지역에 안정적인 급수 공급을 위해 노후된 시설물 정비공사를 올해 상반기에 완료한다고 23일 밝혔다.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동리, 고현리 송도·양도 일원은 기존 오래된 마을 상수도 배관과 배수지 노후화로 잦은 누수 발생, 수압 저하 등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수도사업소는 송도·양도(급수 세대 41세대, 75명) 일원에 사업비 2억1000만원을 들여 노후관 1.2km 교체, 감압밸브, 유량계 설치 및 노후 배수지 철거 등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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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상수도 시설물 정비 공사를 상반기 중에 완료해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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