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이 제작한 갤럭시 S21 론칭 광고 이미지.

제일기획이 제작한 갤럭시 S21 론칭 광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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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제일기획 제일기획 close 증권정보 030000 KOSPI 현재가 19,850 전일대비 440 등락률 +2.27% 거래량 645,625 전일가 19,410 2026.05.15 13:02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제일기획, AI 배너 광고 자동화 솔루션 '베리에이드' 도입 [클릭e종목]“제일기획, 주주환원 측면 강한 투자 포인트” 은 23일 삼성전자의 '갤럭시S21' 광고의 누적 조회수가 90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광고는 기존 갤럭시 광고와 차별화된 컨셉으로 호평을 받았다. 기존 갤럭시 광고가 주로 갤럭시의 혁신적인 기능에 대해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갤럭시 S21 광고는 소비자들의 감성을 터치해 ‘갤럭시 감성’을 성공적으로 보여줬다는 평이다.

총 2편으로 제작된 론칭 광고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영상미를 살렸다. ‘디자인’편은 갤럭시 S21의 ‘컨투어 컷’ 디자인과 바이올렛 컬러를 강조해 갤럭시에 대한 ‘선망성’을 강조한다. ‘카메라’편도 렌즈 안에서 바라보는 독특한 컷을 감성적인 BGM과 영상미로 풀어냈다.


7편의 본편 광고에서는 갤럭시 S21의 기능들을 활용하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본편 광고가 끝나자마자 “방금 봤던 갤럭시 S21, 3일동안 내 폰이 된다, 아무 조건 없이, 지금 To Go 서비스로 갤럭시 S21을 체험하세요”라는 ‘갤럭시 S21 To Go 서비스’ 광고가 이어져 차별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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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관계자는 제품의 새로운 기능과 사용 상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광고만으로도 소비자가 두근거리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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