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X골프 TI21 "480cc 빅 헤드의 파괴력을 느껴라"
"도깨비골프의 장타 신화는 계속된다."
KDX골프(옛 도깨비골프)의 TI21 드라이버(사진)다. DX-109P 아이언에 이어 가벼우면서도 탁월한 비거리 전용 모델, 무엇보다 480cc 대형 헤드를 채택해 셋업부터 편리하다. 딥 헤드(Deep Head)와 샬로우 페이스(Shallow Face)의 장점을 조합한 설계가 동력이다. "압도적인 비거리를 구현한다"며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로열 라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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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최고가 고반발 드라이버를 능가하지만 가격 부담은 오히려 낮춰 시니어뿐만 아니라 여성, 초보 등 모두 골퍼의 진입 장벽을 없앴다. 여기에 고탄성 샤프트까지 장착했다. KDX골프는 "큰 헤드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을 적용했다"며 "텐션과 손에 감기는 듯한 편안한 타구감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자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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