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국민의힘 부산시장 3차 맞수토론에서 박성훈·박형준 예비후보가 각각 승리를 거뒀다.


22일 국민의힘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사회 부문을 주제로 ‘부산을 바꾸는 힘, 제3차 맞수토론’ 후 ARS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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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후보는 이언주 후보와의 맞수토론에서, 박형준 후보는 박민식 후보와의 토론에서 각각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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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간 1:1 토론 형식의 맞수토론은 이날 토론으로 끝나며 오는 25일 모든 후보가 참여하는 합동토론회가 진행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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