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학원이 동의대에 대학발전기금 1900만원 기탁
하노이철도대학 내 빈민유학원, 2019년 1100만원 이어 두번째
베트남서 동의대에 어학연수생 파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베트남 하노이철도대학 내 빈민유학원(대표 응위엔 띠 누 꾸엔)이 지난 2월 22일 오전 10시 30분 동의대 총장실에서 대학발전기금 19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빈민유학원 부띠반 부사장과 취재원 이사, 동의대 한수환 총장, 김선호 대외부총장, 이홍배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기금은 유학생 장학금과 국제언어교육원 및 대학발전 등에 사용된다.
빈민유학원은 베트남 현지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기초적인 한국어 교육을 실시한 후 동의대에 어학연수생을 파견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2019년 3월에도 대학발전기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