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미래농업 인력 육성에 총력 … 68억원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청년 창업농과 귀농·귀촌 활성화에 69억원을 투입해 미래농업 인력을 육성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청년 창업농 지원을 위해 청년 창업농 지원을 위해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지원, 스마트 경영 실습 임대농장 조성,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지원, 창업농 학습 모임 육성 등 10개 사업에 48억1900만원을 투입해 청년층의 농산업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귀농·귀촌 분야는 귀농 창업 지원, 귀농인 주택구매 지원, 귀농 창업 전문교육, 귀농인 안정 정착 지원 등 6개 사업에 19억2500만원을 지원한다.
그뿐만 아니라 4개소의 최첨단 스마트 경영 실습농장을 통해 만 40세 미만 청년 농업인에게 3년간 온실경영, 재배기술, 생산, 유통 등을 실습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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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도농복합 도시로서 김해 미래 100년 설계를 위해 농촌지역의 활력을 불어넣을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산업 확대를 위해 창업농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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