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지난해 영업익 32% 증가…매트리스 공급사업 인수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코웨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3조2374억원으로 전년 대비 7.2%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코웨이에 따르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2.3% 증가한 6064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21.8% 늘어난 404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코웨이는 매트리스 연구개발 강화 및 매트리스 사업활성화를 위해 아이오베드의 주식 20만주(지분 100%)를 430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아이오베드는 2007년 설립된 매트리스 침대 전문 가구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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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가액은 코웨이의 2019년 기준 자기자본 대비 3.99%이며 자산총액의 1.51% 규모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4월 8일이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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