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남 의원,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과 상가 찾아 민생현장 행보 이어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김승남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상가 등을 방문해 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 챙기기를 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인 김승남 의원은 전남도당 일정과 국회 일정을 소화하면서 지난 7일에는 보성읍 전통시장과 장흥읍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전날에는 보성군 벌교읍 전통시장, 복내면 전통시장, 조성면 전통시장과 강진군 강진읍 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과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오늘은 고흥군 과역면과 도양읍 전통시장, 활선어공판장에서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이어 내일은 고흥군 동강면 시장과 고흥읍 전통시장도 방문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김 의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장 상인들과 지역 주민들의 절실한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챙기겠다”며 “코로나19로 설 대목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손실보상 등의 정책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