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서울시는 9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 8일의 67명보다 72명 늘어난 것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2일의 152명보다는 13명 적은 수치다. 이로써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2만5508명을 기록했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8일 90명, 2일 188명이었다. 8일의 경우 83일 만에 신규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로 감소했으나 다시 세 자릿수로 올라갔다.

AD

이날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살펴보면 성동구 한양대병원 2명, 노원구 요양시설 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으며 강북구 사우나, 중랑구 아동시설에서는 1명씩 발생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