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이중식감 젤리 '몽키나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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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오리온은 이중식감 젤리 '몽키나나'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몽키나나'는 원숭이 모양에 3가지 맛을 담았다. 머리와 몸통 부분은 젤리 속에 공기를 주입한 에어레이션 젤리를, 꼬리 부분은 쫄깃한 일반 젤리로 만들었다. 식감 외에도 원숭이 머리는 바나나 맛을, 몸통은 딸기 맛, 꼬리는 요구르트 맛을 적용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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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젤리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았던 90년대 초부터 과일을 형상화한 모양의 '마이구미', 길게 늘여 먹는 재미의 ‘왕꿈틀이’, 고래밥 해양 생물 캐릭터를 활용한 ‘젤리밥’ 등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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